곡성 여행 중 하루 일정은 섬진강 기차마을로 꽉 채웠어요. 작은 국가정원식으로 산책하며 꽃 구경도 할 수 있고, 드림랜드 놀이공원도 있더라구요!
친구들이랑 유원지 놀러간 느낌으로 알차게 즐겼답니다. 1. 곡성역 물품보관함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놀고 바로 기차타는 일정으로 잡았는데요.
그래서 미리 짐을 곡성역 물품보관함에 넣어두고 움직였어요~ 곡성역사 내 물품보관함 갯수는 적은데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빌릴 수 있었어요. 큐알코드 찍어서 바로 이용할 수 있고, 비용이 무료여서 정말 좋았어요!
대기실도 있고 수유실도 있는 곳이에요. 아담해도 있을 건 다 있는 기차역이었어요. 2.
섬진강 기차마을 곡성역에서 기차마을이 가까워서 가벼운 몸으로 이동~ 입구부터 오래된 유원지 느낌이 나요. ㅎㅎ 요즘 놀이공원들 세련된 것도 많지만, 전 이런 옛날 추억 생각나는 분위기도 좋아해요.
역에 가까운 쪽이 후문인데요. 매표소는 정문과 후문 두 군데 모두 있어요.
주차장 역시 두 곳 모두 있답니다. 기차마을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