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오랜만에 헌혈하러 왔어요. 올해는 병원갈 일이 잦아서 하반기엔 헌혈을 열심히 하지 못했거든요.

다행히 최근 들어 컨디션도 좋고, 꾸준히 운동한 덕인지 체력도 좋아져서! 57번째 헌혈을 하러 하남 헌혈의집 찾았답니다. 1.

헌혈 종류 주기 원래 동절기에는 헌혈자가 줄어서 피가 많이 부족하다고 해요. 아무래도 감기 환자도 많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지난달 부터 꽤나 자주 헌혈 독려 문자메시지를 받았는데 병원 치료 받던 게 있어서 이제서야 하러 갔네요. 특히 이 시기에는 혈소판 보유도 확 줄어들 때이니 시간 되는 분들이면 헌혈 하러 가시면 좋겠어요.

헌혈 종류는 크게 2가지, 그리고 세분하면 4종류가 있어요. 가장 많이 사용되는 빨간 혈액팩이 될 전혈이 있고, 성분헌혈 중 혈소판, 혈장, 혈소판혈장 헌혈 3가지가 있답니다.

전혈은 2달에 한 번 할 수 있고, 성분헌혈은 2주에 한 번 가능해요. 다만 전혈은 연 5회 제한, 혈소판 뽑는 성분헌혈은 연 24회 제한이 있답니다.

성분헌혈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