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성수역 나들이 갔어요. 힙하고 예쁜 식당이며 카페가 많은 곳이죠!

친한 언니랑 점심 데이트하자~ 하며 갔는데, 둘 다 성수 잘 안와봐서 어디가 좋은지 몰라 서치부터 했답니다. ㅋㅋ 1.

오밀 성수 성수 맛집 워낙 많다보니 점심 맛집 중심으로 찾아봤어요. 그러다 눈에 띈!

인근 직장인들도 자주 간다는 오밀 성수 방문했답니다. 이렇게 유명한 곳인줄 모르고 예약 없이 방문했는데 다행히 한 테이블 남아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2.

러버덕 오므라이스 오밀은 오므라이스 맛집으로 유명해요! 몽글한 오므라이스 위에 귀여운 오리 얼굴 메추리알.

그리고 접시 한쪽에 있는 러버덕까지, 너무 귀여운 비주얼이거든요~ 사실 저도 요 비주얼에 반해서 방문하게 됐는데요. 막상 음식 나오니 생각보다 더 귀여워서 배고픔도 뒤로하고 사진 찍기 바쁘게 되더라구요.ㅎㅎ 점심 시간이라 직장인들도 많았지만, 데이트 겸 소개팅 겸 오는 분들도 꽤 있어보였어요!

그만큼 성수 맛집 중에서도 맛이며 분위기며 인정 받은 곳이라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