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가방 오래 사용하다보면 아무래도 가죽 스크래치나 오염이 있기 마련이죠. 저도 엄마가 물려주신 루이비통 가방이 있는데~ 아껴서 쓴다고 썼는데도 손이 닿는 핸들 망가짐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이 루이비통 스피디35는 꽤 큼지막해서 1박 2일 여행갈 때도 너무 잘 쓰고 있는 명품 가방이에요. 엄마가 거의 15년 전쯤 사셔서 잘 사용하시고, 지금은 저랑도 같이 쓰고 있거든요.
거의 우리 모녀의 애착 가방 중 하나라~ 오래오래 더 사용하고 싶은데 핸들 벗겨짐이 영 신경 쓰였어요. 가죽이 너무 벗겨지다보니 빈티지를 넘어 망가져가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명품수선가격 알아보는데 보통 업체들이 다 개별 상담을 받아야만 비용을 알려주시더라구요. 여기저기 견적 비교해보고 싶은데 찾는 것도 한계가 있고 또 후기까지 알아보자니 시간과 노력이 꽤나 들었어요.
게다가 명품수선가격 역시 제각각인데 비용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곳일지도 의문이고.. 여러 후기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참 좋겠더라구요.
그러던 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