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동네 분식집 가면 핫도그 하나씩 사먹곤 했었는데, 요즘 분식집에서는 잘 안 팔죠.. 그래도!!!
명랑핫도그 있어서 가끔 눈에 보이면 사먹곤 하는데요. 아쉽게도 저희 동네에는 없어서 요 몇 년 동안 명랑핫도그 메뉴 먹지 못했는데, 얼마 전에 드디어 먹었답니다.
도농역 인근에 있는 곳이었는데요. 저녁 시간 출출할 때 눈에 띄니까 진짜 군침 돌더라구요.
마침 매장 안에 작게나마 벤치가 있어서 먹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방문했어요.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할 수 있었어요.
요즘은 정말 키오스크 없는 곳을 찾기 힘들 정도네요. 분식집들도 웬만하면 키오스크 주문하더라구요.
명랑핫도그 메뉴 가격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와... 명랑핫도그 메뉴 엄청 늘었더라구요!!
제가 먹었을 적엔 기본 핫도그와 치즈, 점보, 통가래떡, 감자 정도였는데 이젠 떡볶이와 사이드 메뉴까지 파네요. 라면맵땅 핫도그도 궁금했지만, 감자핫도그 못 잃어...
몇년 만에 영접하는 메뉴이니 가장 애정하면서도 무난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