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네 곳곳에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들이 생기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매일 아침 출근길에 보며 가봐야지~ 눈독 들였던 하남시청역카페 드디어 다녀왔답니다 바로 신장동 카페 구일즈커피 인데요.

살짝 골목에 있는 곳인데, 간판이 커다래서 대로변에서도 보이더라구요 복잡한 찻길에서 조금만 들어가니 이렇게 한가로운 카페가 나와서 힐링 스팟이다! 싶었어요 마치 서울 핫플레이스에 있을 법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너무 맘에 들었던 곳이에요 하남시청역 카페 중에는 프랜차이즈가 많아서 이렇게 아지트 같은 분위기 나는 곳이 별로 없는데, 집 근처에 요런 곳이 생겨서 정말 좋더라구요 구일즈커피 내부는 아담하지만 클래식한 느낌과 현대적인 느낌이 적절히 섞인 듯한 인테리어였어요.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톤 다운 되어 있어서 아늑한 느낌 나는 하남시청역 카페 더라구요. 이렇게 바 테이블에는 책도 있어서 커피 한 잔 하며 가볍게 독서하기에도 좋겠어요.

주로 커피, 차와 관련된 도서였어요. 어떤 카페는 테이블이 낮아서 책 읽거나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