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내돈내산 후기랍니다~* 저희 가족이 심심할 때 가는 드라이브 코스. 바로 남한산성이에요!!
얼마 전에는 남한산성 들렀다가 퇴촌까지 넘어가볼까~ 하면서 팔당 카페 찾아갔어요 ㅎㅎ 사실 근처에 유명한 카페들이 많지만 사람이 너무 많을 듯 해서 그냥 부모님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고즈넉한 카페 위주로 찾아봤어요. 그러다!
팔당 드라이브 코스 하기 좋은 위치에, 자리도 넓어보이는 카페 강가에 처음 가봤답니다~ 저는 카카오맵에서 서치해서 갔는데요. 강가에 카페 위치가 완전 호수 쪽이라서 중간에 빠져서 가기 괜찮더라구요~ 팔당 물안개 공원에서도 가깝고 팔당 드라이브 코스 달리다 넘어오기도 괜찮고요.
외관은 보시다시피 좀 오래돼보이는데요. 팔당 카페 앞에 주차장도 넓고, 또 근처에 나무가 많아서 부모님은 좋아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 딱 들어갔는데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1층부터 옥상까지 있는 듯한데 1층엔 사장님이 TV 보고 계셔서 저희는 그냥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갔어요. 아무래도 팔당 호수뷰 만끽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