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방문기랍니다~* 지난해 남한산성 카페 중에 등나무 카페로 유명한 위스테리아 다녀왔었는데요. 그때 꽃이 질 무렵이어서 만개한 등나무꽃을 보지 못해 올해 다시 도전했어요!!
사실 요번 포스팅은 지난주, 그러니까 2022년 5월 1일에 갔던 후기에요. 5월 초에 만개한다고 해서 갔는데 너무 빨리갔는지 생각보다 덜 피어 있었답니다 ㅠ 방문하실 분들은 5월 10일 안팎에 가시는 게 좋을 듯해요! 암튼 분위기 좋은 남한산성 카페 재방문 후기 시작할게요 1년여 만에 다시 방문한 요 카페는 똑같은 모습이었어요~~ 워낙 남한산성 등산객이 많을 시즌이라 저흰 저녁 해질 무렵에 갔어요.
다행히 올라가는 차량이 적어서 밀리지 않고 도착! 아직 등나무에 푸른 잎도 적고, 꽃도 봉우리가 진 상태지만~ 그래도 몇몇 꽃이 좀 피어 있었어요 ㅎㅎ 꽃 끝쪽까지 피면 정말 예쁠텐데~~ 그래도 보라보라한 꽃 보니 힐링되더라구요~!
남한산성 베이커리 카페나 큼지막한 여러 유명 카페들이 있지만 남한산성 뷰 딱 보이는 여기가 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