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서 일부 제공받았어요!* 오늘은 내내 하늘이 영 꿀꿀했죠.

이런 날엔 국물이 땡기는 게 한국인의 본능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ㅋ 그중에서도 아주 매콤하고.. 중독적인 그 국물.

바로 마라탕이 땡겨서 미사역 맛집 으로 알려진 하오마라 미사역점 첫 방문해봤어요. 오며가며 자주 보던 곳인데 드디어 방문!

미사역 10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여요. 새빨간 문이라 확 눈에 띈답니다.

오픈이 11시이고, 중간에 브레이크타임이 3시~4시라고 해요. 저희는 점심 시간 즈음에 방문했는데 이미 먹고 나가는 분들도 계시고~ 배달도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미사역 마라탕 맛집 맞는듯! 테이블이 6개라 사람 많은 시간에는 웨이팅 할지도 모르겠어요 여긴 메뉴도 딱 마라탕, 마라샹궈, 꿔바로우, 볶음밥 이렇게만 팔고 있어요.

마라 좋아하는 아빠와 저는 탕으로, 매운 거 못드시는 엄마는 볶음밥으로 시켰답니다. 보통 마라탕집에서는 공기밥 무료로 주는 곳들이 많은데 여긴 공기밥 값을 받더라구요 요 우드볼에 야채를 담으면 되고,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