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후기!!* 지난 주말에는 친구들이랑 미사에서 만나기로 한 김에!

처음으로 헌혈카페 방문해봤어요~! 가장 흔하게 아시는 <헌혈의 집>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고 <헌혈카페>는 한마음혈액원에서 운영하는데요.

미사에 헌혈카페가 생긴지 좀 됐는데 이번에서야 처음 가본답니다. 미사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그랑파사쥬 건물 2층에 있어요.

감동짬뽕, 주노헤어 있는 쪽에 있어요! 주노헤어에서 안쪽으로 더 들어와야 보인답니다 ㅎㅎ 잘 안보이는 곳에 있어서 첨에 못 찾고 또 한 바퀴 돌았음요..

주말 점심 먹고 갔는데, 헌혈자가 한 명도 없었어요 ㅠㅠ 혈액수급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요새 코로나도 그렇고 많이들 헌혈 꺼리시더라구요. 저도 코로나 걱정이 되긴하지만, 최근에 자가진단키트도 음성이었고 혈액 부족하다고 계속 문자가 오길래 짬 내서 헌혈하러 다녀왔어요 헌혈카페는 <레드커넥트> 앱 사용이 불가해서 따로 예약하지 않고 그냥 방문했어요.

따로 한마음혈액원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