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내돈내산 후기!* 늘 방에 빼놓지 않고 구비해 두는 제품!

바로 디퓨저에요. 한 때는 캔들을 엄청 태우다가 쓸 수록 좀 귀찮기도하고 ㅎㅎ 인센스도 태우는 타입이라 태운 후 끝의 탄내가 거슬려서 향기로운 디퓨저로 정착했답니다.

요새는 디퓨저도 가성비 제품이 많은데, 저는 오픈마켓에서 코코도르 디퓨저 리필용 애용하고 있어요!! 특가 뜰 때 거의 1년치 쟁여서 사거든요 ㅎㅎ 지난 번에 산 디퓨저가 떨어져서 미리 구비해둔 새 것을 오픈했답니다~~ 이번에 산 건 가장 스테디셀러 블랙체리, 그리고 새로 사보는 화이트 자스민, 화이트 머스크 향이에요.

같은 용량으로 샀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패키지 스티커가 달랐어요 갠적으로 블랙 라벨이 고급지고 예쁜 듯! 게다가 원래는 우드스틱이나 섬유스틱 썼는데 이번엔 인테리어 용으로 메리고라운드 병에 해바라기 한 송이 추가해봤어요 리필액은 한 통에 200ml 들어 있어요.

기존에 쓰던 코코도르 모히토 향 유리병이 200ml라 그냥 여기에 쓸까 생각했는데, 해바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