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내돈내산 후기!* 얼마 전 퇴근 후 친구랑 교촌치킨 땡기러 갔어요~ 마침 미사 갈 일이 있어서 교촌치킨 미사역점 에서 바로 만났죠.
친구나 저나 바쁜 하루 보내며 간식도 못 챙겨 먹어서 배고프다 배고프다~~ 하며 고른 메뉴!! 바로 교촌 레허반반순살 이에요~~ 교촌 레허반반순살 은 시그니처 메뉴라 할 수 있는 교촌레드 와 교촌허니 가 반반으로 구성된 메뉴랍니다~ 가격은 21,000원!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치킨무와 물을 직원분이 가져다주지 않고 글쎄 서빙로봇이 주더라고요!!!! 세상에 싱기방기 저는 TV 광고에서만 보던 건데 이렇게 서빙로봇 보니 재밌더라구용~~ 서빙로봇에게 제 테이블 번호를 입력하면 이렇게 서빙을 해주는가봐요.
장애물 없는 루트대로 오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고요 ㅋㅋㅋ 거의 다 와놓고 옆을 보길래, 뭐지? 했는데 저희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서빙로봇!
이렇게 가져다준 것들은 직접 저희가 테이블로 가져간 후, 서빙로봇 스크린에 뜨는 확인 버튼을 눌러줘야 제 자리로 돌아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