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내돈내산 후기!* 집에만 박혀 있은지 두달이 넘어가요 ㅠㅠ 재택 시작하고 나서 몸을 너무 안 움직이는지 매일매일 몸이 뻐근하고 찌뿌둥..

그나마 필라테스 가는 날은 나은데, 아닌 날에도 바람 쐴 겸, 미사리에서 조깅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조금 선선해졌지만!

2주 전까지만해도 완전 더웠잖아요 ㅠ 그래도 밤에는 볕이 없으니, 조깅 갔는데 공기가 더워섴ㅋㅋㅋㅋ 누가 내앞에 히터 켜놓은 줄.. 그러다 조깅하는 다른 분이 넥 선풍기 쓰시는 거 보고 저도 비슷한거 따라 샀어요 ㅋㅋ 바로 프롬비 넥밴드 3세대!!

프롬비 공식몰에서 34,000원 정도 줬어요 손선풍기 귀찮아서 잘 안들고 다니는데, 요 프롬비 넥밴드 3세대 는 목에 걸고 다닐 수 있어 좋더라구요. 넥 선풍기 처음 써봐서 넘 신기..!

프롬비 넥밴드 3세대 보기 전에는 약간 목 부분이 그냥 자바라 같은 느낌의 소재가 많이 보였는데 그런건 모양이 틀어질 것 같기도 하고 내구성이 좋아 보이진 않더라구요. 박스 아래쪽에는 제품 상세 표기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