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서 제공받았어요!* 아빠가 얼마 전부터 양꼬치 노래를 부르시더라구요.
저희집 근처에 있던 양꼬치 집이 없어져서 못 먹은지 1년쯤 된 것 같아요. 미사맛집 중에 하남양꼬치 맛집이 있다고해서!
퇴근하고 미사 어린양양꼬치에서 아빠와 접선했어요 ㅎㅎ 하남양꼬치 어린양양꼬치는 미사역에서 망월천으로 향하는 길에 있어요. 2층에 위치해있고 간판도 잘보여서 찾기 쉬우실거에요 건물 들어가서 엘리베이터 옆에도 하남양꼬치 어린양양꼬치 광고가 있네요! 6개월 미만의 어린양만 취급해서 잡내나 누린내가 없다고 합니다 ㅎㅎ 저도 양꼬치집가면 주로 어린양을 먹어서 요 미사맛집도 기대하고 갔어요.
입구에는 메뉴판이 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메뉴를 스캔할 수 있었어요. 퇴근하고 바로 갔는데도 창가 자리가 한 군데밖에 안남아서 호다닥 창가로 향했답니다.
테이블에 앉으니 SNS이벤트 안내도 되어있더라구요! SNS에 간단히 사진과 함께 후기를 올리면 시원한 음료수를 무료로 준다고 합니다ㅎㅎ 미사 하남양꼬치는 꽤나 넓었는데요.
테이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