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내고 먹었어요!* 코로나가 좀 잠잠해져서 그런지 결혼식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육촌이 결혼을 한다고 해서 오늘 간만에 결혼식을 갔네요! 구로 웨딩홀에서 축의금 내고 먹은, 거의 뭐 내돈내산 비슷한..
식사 후기를 써보려고요 ㅋㅋ 웨딩홀 식사 정말 중요하잖아요. 혼주 입장에서도 하객들이 만족하면 좋고, 하객들도 비싼 축의금 내는데 이왕 밥 맛있으면 좋으니까요!
제가 방문한 곳은 영등포웨딩홀 구로 제이오스티엘! 구로역에서 내리니, 역앞 선별 진료소에 사람들이 꽤 검사를 받고 있더라고요 ㅎㄷㄷ..
이건 구로역 떠나면서 찍은 건데, 오전에 구로역에 도착했을 때는 사람이 더 많았어요 ㅠㅠㅠㅠㅠ 요새 구로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있던데, 뭔가 괜히왔다 싶었던...ㅋㅋ 구로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사거리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예식장이 보여요. 청첩장 받았을 때 제이오스티엘이라고 해서 이름이 뭔가 고급지다 싶었는데, 외관은 전혀 아니었음 ㅋㅋㅋ 웨딩의 전당이라는 문구부터 올드스멜이..
지하주차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