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집까지 편도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저는 퇴근길이면 배고픔에 지쳐 집에 들어오기 일쑤에요 ㅠㅠ 회사에서 과자나 간식을 먹더라도 매일 똑같은 퇴근길에는 항상 배가 고프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퇴근 후에 라면 끓일 힘도 없을 것 같아서 버스 내리기 전 '라스트 오더' 앱으로 편의점 음식을 샀어요!!

저도 얼마 전에 다운받은 앱인데 사실 제가 사는 동네에는 그렇게 많은 제휴 식당이 있지 않더라구요 ㅠ 그래도 세븐일레븐이 제휴되어 있어서 편의점 마감할인을 받아서 삼각김밥 2개와 샌드위치 1개를 700원대에 구매할 수 있었어요!! 앱 들어가서 마감이 임박한 상품들 중 구매할 것을 장바구니에 넣고 구매만 하면 되는데요!

구매 시 편의점 방문 시간을 직접 설정하고, 그 시간에 방문하면 끝~ 직원분께 "라스트 오더 물건 받으러왔어요~"하면 친절히 봉투에 담긴 제 식량을 만날 수 있답니다^_^ 제가 간 매장에서는 라스트오더 주문자가 저 한명이어서 그냥 주신 것 같은데, 혹시라도 편의점에서 주문번호를 요청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