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7의 일기 겸 반성의 글 블로그를 방치한지 어언 일년이 지났네요 ㅎㅎ;;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하루 미루던게 벌써 일년이라니, 저는 나태지옥에 떨어질 게 분명한 사람같습니다 ㅋㅋㅋ 코로나19때문에 재택근무를 하고 있으니 넘 좀이 쑤셔서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더니 구글 애드포스트 안내 메일이 왔더라구요!! 메일 발송일이 19년 7월이니, 이제 신청해도 저는 안되는 거겠죠 ㅠㅠ..
그래서 다시 천천히 블로그를 시작해서 애드포스트에 당당히 가입하는 걸 올해 목표로! 잡아봤어요ㅎㅎ 그 동안 블로그 안한다고 사진도 잘 안찍고 다녔으니..
폰에 있는 사진 백업 겸 추억거리들을 하나씩 정리해볼 생각입니다 ^^ 그 첫 번째로는! 친구들와 홍대 근처 에어비앤비를 빌려 배터지게 놀았던 하루를 공개할까 해요.
홍대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듯한 작은 오피스텔이었는데, 소소한 것까지 인테리어가 넘 예뻐서 사진으로 간직하고 있었어요!! 현관을 막 들어가자마자 우측에 신발을 보관할 수 있는 접이식 서랍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