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부시리즈의 두번째!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도 완독했어요 ㅎㅎ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 출판 엘릭시르 발매 2013.11.15.

고전부시리즈1인 빙과가 가벼운 학원미스터리물이었다면, 두번째시리즈인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는 조금 더 미스터리적 요소가 강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더 집중력있게 읽은 것 같긴합니닿ㅎ 빙과의 영문제목이었던 『The niece of time』이 조세핀 테이의 '시간의 딸'을 떠올리게 한다면,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의 『Why didn't she ask EVA?』

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왜 에번스를 부르지 않았지?'가 생각나네요 ㅎㅎ 작년에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를 재밌게 읽었어서, 유명 추리소설작가들에 관심이 생겼었어요.

그런데 고전추리물이라 왠지 잘 안읽게 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시간의 딸'과 '왜 에번스를 부르지 않았지?'도 읽어보지 못했다는...

그냥 제목만 아는 작품이에요 ㅋㅋㅋ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에서는 고전부원들이 본격적으로 간야제준비...